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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로벌시스템 “금융권 DB암호화, 가격이 아닌 보안성과 성능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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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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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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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적인 DB암호화 전문기업 이글로벌시스템(대표 강희창)은 지난해 80억 이상 매출을 기록하며 공공과 민간 부분 그리고 금융기관 레퍼런스를 꾸준히 확보해 나가고 있는 기업이다.
 
이 기업의 대표적인 암호화 제품 ‘큐브원(CubeOne)’ 제품군은 대용량 DB와 무중단 암호화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DB 또는 AP서버내의 디스크에 평문으로 된 키를 저장하지 않아 어떠한 경우에도 데이터와 키가 함께 유출될 가능성이 없는 안전한 키 관리 체계를 갖고 있는 제품이다.
 
한편 국내 유통되는 일부 암호화 제품 중, 데이터베이스 하드디스크에만 암호화를 적용하고 처리할 때는 암호화 처리가 되지 않는 제품들이 있다. 이럴 경우 쿼리가 들어오는 순간 복호화해서 처리되기 때문에 유출시 평문 그대로 유출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 색인 검색시 평문 데이터 유출이 발생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는 것.
 
반면 이글로벌시스템 ‘큐브원’은 DB데이블과 인덱스 모두 암호화하고 암호화된 인덱스(Index)를 통한 색인검색기능을 지원하고 있는 제품이다. 더불어 FIPS-140 기준을 만족하며 국정원 암호모듈검증필 암호모듈(KLIB V.1.x)이 탑재된 제품으로 국내외에서 암호화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 전망에 대해 이 기업 조돈섭 이사는 “큐브원은 지난해 80억 이상 매출을 달성했다. 공공 분야에서는 이미 전국단위 지자체 사업을 수주했으며 금융권은 올해 몇 개 은행을 추가 수주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금융권에서 승부를 봐야 한다"고 밝히고 "또한 빅데이터 분석력과 속도에서 탁월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액티언 벡터와이즈(Vectorwise)’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실제로 국내 대기업 수주도 이루어졌다. 대용량 DB 분석이 필요한 기관에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올해는 비정형 암호화 수요가 늘고 있어 150억 매출을 목표로 기대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또 큐브원에 대한 장점에 대해 조 이사는 “큐브원의 가장 큰 장점은 확실한 보안성과 성능이다. 유닉스와 리눅스에서 제공하는 버추얼을 사용해 제품을 만들면 쉽게 만들 수는 있지만 권한통제와 키 관리가 되지 않는다. 또 이 경우 백업이나 복사를 할 때 평문상태 그대로 유출될 수 있어 위험성이 크다”며 “큐브원은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확실한 권한통제와 키 관리가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외주 업체에 시스템 운영을 맡기고 있는 은행 같은 경우 인터넷뱅킹 계좌이체 시 로그자체는 평문이지만 개인정보는 암호화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암호화를 도입해야 하는 금융권은 낮은 가격 보다는 안전성과 성능을 기준으로 암호화 제품을 도입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래야만 운영성을 보장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기술적으로 성숙해 있고 유사한 규모의 DB암호화 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업을 선별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다.
 
조 이사는 “이제 이글로벌시스템은 DB전문 업체로 사업을 다각화해 나가고 있다. DB암호화를 비롯해 DB분석시스템까지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3년 정도 이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한편 “해외 시장 진출도 꾸준히 준비하고 있다. 일본 시장과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등을 타깃으로 현지 시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긍정적인 니즈들도 확인했다. 이들 국가에서도 개인정보 암호화 니즈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장기적 관점을 가지고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일본에서는 이미 큐브원의 암호화된 인덱스를 통한 색인검색기능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동남아 시장에서도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법적 규제들이 마련된다면 시장 확대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수출 확대를 위해 그는 “국내 대형 보안기업도 해외 시장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지만 고전하고 있다. 이유는 신뢰성에 대한 믿음을 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실제 해외에서 상담을 해 보면 ‘어떻게 당신 기업의 안전성을 믿을 수 있느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기업의 신뢰성이 담보되어야 제품을 사겠다는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필요해 보인다. 국내 중소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며 “또 해외에서 역량있는 파트너사를 만나기가 너무 힘들다. 분야별로 역량있는 해외 파트너사 발굴이 해외 시장 진출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만큼 파트너 발굴에 정부의 지원이 보다 구체적으로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글로벌시스템은 이미 국내 다수의 공공기관, 교육기관, 금융기관, 의료기관, 일반기업들을 레퍼런스로 확보하고 있으며 대용량, 무중단, 인덱스 암호화를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러한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도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정부의 보다 현실적인 지원방안들이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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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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